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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포워딩 운영 플랫폼

포워딩 운영의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합니다

젠포트는 선적 서류 인식부터 원장 대조, 수출입 진행 관리, 화주 응대까지 포워딩 업무 전반을 하나의 AI 플랫폼으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젠포트는 AI 기반 운영 플랫폼으로
포워딩 업무의 입력·대조·관리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플랫폼

포워딩 업무를 위한 AI 운영 플랫폼

메일로 들어오는 선적 서류와 요청을 AI가 인식해 화물 원장과 대조하고, 수출입 진행 단계와 마감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젠포트 대시보드 — 단계별 진행 현황, 진행 화물, 마감 임박 업무

업무 경감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합니다

서류 옮겨 적기, 대조, 메일 정리처럼 손이 많이 가던 일을 AI가 맡아, 담당자는 꼭 필요한 판단과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선적 서류 입력

    일일이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받은 서류를 AI가 읽고 선명·항차·일정·마감·컨테이너 같은 값을 미리 채워 둡니다. 입력 시간과 오타가 함께 줄어듭니다.

    부킹 확정서B/LCI·PL도착통지서수입신고필증D/O

  • 서류 대조

    B/L 오류를 발행 전에 잡아냅니다

    체크 B/L과 부킹 확정서를 S/I·부킹 요청서와 항목별로 대조해 선명, 항차, 컨테이너 수 같은 불일치를 미리 찾아냅니다. B/L 정정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입니다.

    일치다름등록 값 없음

  • 메일 정리

    메일함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받은 메일이 어떤 서류인지 가려내고 B/L·부킹 번호로 해당 화물에 첨부 파일까지 등록해, 필요한 서류를 화물 화면에서 바로 찾습니다.

    부킹번호 MAEU2609001 → 화물 XP-2609-0001

  • 화주 응대

    화주 문의 전화를 줄여 드립니다

    화주는 전용 조회 화면에서 진행 상황·스케줄·공유 서류를 바로 확인하고, 담당자는 원장 기준 안내 문구를 복사해 보내면 됩니다.

    도착 예정ETA 9/28 15:09

업무 범위

수출입 전 단계에 걸친 AI 서류 처리

단계마다 들어오는 서류와 요청을 AI가 인식해 해당 단계의 처리 값으로 준비합니다. 담당자가 확인한 값만 화물 원장에 기록됩니다.

AI 서류 인식 적용

해상 수출12단계

  1. 1접수운송 요청
  2. 2보완
  3. 3수임 신청
  4. 4수임 승인
  5. 5부킹 요청
  6. 6부킹 확정부킹 확정서
  7. 7S/I 제출CI·PL
  8. 8체크 B/L체크 B/L
  9. 9출항
  10. 10B/L 발행발행 B/L
  11. 11파트너 인계
  12. 12도착

해상 수입10단계

  1. 1접수운송 요청
  2. 2보완
  3. 3수임 신청
  4. 4수임 승인
  5. 5도착 예정프리얼럿 B/L
  6. 6도착통지도착통지서
  7. 7입항
  8. 8D/O 발급선사 D/O서렌더·운임 확인
  9. 9반출수입신고필증배송 요청배차 회신
  10. 10인도인수증·반납 확인

제품 화면

하나의 원장으로 연결된 업무 화면

담당자 화면과 화주 조회 화면이 같은 화물 원장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화물 진행 기록

단계마다 처리 주체와 근거 서류가 남아, 누가 언제 어떤 서류로 처리했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화물 상세 — 단계별 진행 기록과 처리 주체

화주 조회 화면

화주는 진행 상태·스케줄·선박 위치와 공유 서류를 직접 확인합니다.

화주 조회 화면 — 스케줄과 배 위치 지도

응대 문안

화주 문의에 보낼 문안을 화물 원장 값으로 바로 만듭니다.

화물 조회 — 화물 원장 기준 응대 문안

보안

고객사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킵니다

서류 자동 인식 결과는 담당자 검토를 거쳐 반영되며, 고객사 데이터는 회사 단위로 분리해 보호합니다.

젠포트 도입 문의

운영 중인 업무 흐름과 서류 유형을 기준으로 적용 범위와 도입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 메일 xenport@xenterra.co.kr